안녕하세요 ~ 진짜올랜만에 온것같네요 한 두달전 최은희샘께 개인상담을 받아던21살인데요 샘과 직업훈련을 구해보자고 했어는데 막상직업훈련을 구해는데
면접이 두렵기까지 하네요ㅠ 부모님말도 그런고요
직업훈련면접 떨어지면은 집나가라고 하는데 정말 겁이나요
아직도 지난일 잊지 못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꼭 그런니깐 넘 속상하네요ㅠ
분명히 노력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당황하면은 말이 더듬는거두요
정말 내자신이 미워지네여ㅠ
머하고 제되로 되는일 없어서요분명노력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전 지금 이모의 부탁으로 사내애들 셋을 보고 있는데 넘힘들과 지친네요
한달이라고 무색하게요 저혼자 가끔우울해기도 하고 울고싶은데 애들땜에 울지도 못하고 이런지도 저런지못하네요 휴 ~
이제 곳면접이인데 정말 어떡될지 막막해요
일을 구한다고해도그과거일이 떠올라 엄두못낸고요
정말 제자신이 넘 속상하고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