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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06 01:33
[기타] 그냥 답답해서 글을 씀니다
 작성자 : 없음니다
조회 : 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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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11월달에 자퇴를 한 한학생임니다...
자퇴를 하기 전까지는 운동을 했습니다 중학생까지 ..
고1이돼자 운동도 재미가 없고 학교도 아침부터 학교나가랴 그런게 싫었습니다..
학교를 나오면 검정고시를 봐서 대학을 가려고 처음에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근데 시간을 흐르고 날짜가 가면서 제생각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알바를 하려해도 청소년이라 안됀다고 하고,,
공부는 하나도 모르는데 검정고시 학원을 가봐야 칠판에 쓰는거 그냥 딸아서
쓰고 이해가 안돼도 그냥 들어야하고,,이번달아 시헙인데...
딱히잘하는 것도 없고 머리가 좋운것도 없고..
흥미가 있는것도 없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너무힘이 듬니다..
학교를 안다닌다고 해서 이렇게 힘들지 몰랐습니다..
한번은 죽고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근데 어머니 떄문에 .....
한번은 혼자 산에를 가서 펑펑 운적이 있었습니다..
이세상에 혼자 있다는것 누구 하나 잡아주는 사람이 없다는것...
이세상은 혼자 살아가야 한다는것 그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는걸,,
이제알았습니다..ㅎㅎ
 
그냥 답답해서 쓴글입니다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