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고1인 인문계생 여학생입니다.
학교 가는게 왜 무서운건지는 저는 모르겟어요.
단지 학교라는 이미지만 생각을 하며는 속이 안좋아지고, 두렵다라고 느껴서 불안증세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학교 적응도 거희 부적응이여서 그런 것 같아서 엄마안테도 말을 했지만, 괜찮다고 해서 어떤 확실한 대책도 되지 않고, 오늘은 조퇴해서 집에 있지만, 내일도 학교에 가야된다는 생각에 손이 떨리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선생님들도 싫고, 친구들이 제 욕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저 혼자서 학교를 겉도는 분위기에 학교에 있으며는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학교 갈 빠에는 죽고 말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전혀 모르겠어요. 모든 것에 의욕을 잃어서, 친구들하고도 잘 싸우고, 가족하고도 계속 마찰이 있고, 학교가 싫어서 차라리 혼자서 살아가는 게 낳겠다 싶을정도입니다.
정말 힘들어요. 계속 학교는 다니고 싶지 않아서, 자퇴를 하고 싶은데, 그것 맞여도 안해주겠다고 하니깐, 저,..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