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광주에 살고있는23살 대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중학교3학년 재학중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저희집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 언니 저 그리고 여동생 남동생과 살고 있는데요.
어머니가 국악을 좋아하셔서 저뿐 아니라 여동생 남동생도 국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예술이 많이 힘들고 어렵운 일이기 때문인지. 고등학교 때 부터 시작한 저도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더 어려서부터 시작한 남동생은 그 고충이 얼마나 심할지 조금이나마 알수는 있었는데,
그게 극에 달했는지. 아니면 집안에 남ㅈㅏ가 자기뿐이라 우리가 모르는 고충이 심한지 알수 없지만 남동생이 담배를 핀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생각도 못한 일이라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그저 큰일이다 라는 생각만이 머리를 맴돕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