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약간 화를 잘내고 짜증도 잘 내는 편이에요
그리고 엄청 진짜 짜증나고 화나서 죽을거같을 때 그럴때 막 울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제 화를 주체를 못할 만큼 성격이 다혈질인가보다하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서 화도 정말 잘내고 짜증도 진짜 주체를 못할만큼 부리거든요??
또 이건 몇달 전 부터 생긴 건데 진짜 짜증나거나 화나서 울때 그럴때 제가 제몸을
괴롭힌다고 하나??막 나쁘게말하면 자해고요 근데 심각한건아니고,,,,그냥 제 몸을
쥐어뜯거나 막 그러는거.... 그런걸 하거든요?근데 할땐 잘 모르는데요 나중에 다 울고나서 진정되면 아프고 후회하는 ....??
제가 이게 성격이 다혈질이 심해서 그러는 거 같아요?? 아 전 잘 모르겠어요
심각성같은거 못느꼈는데요 진짜 별거 아닌거에 화가 엄청나요 그리고 그 짜증난게 엄청 오래가요 이것도 최근에 생긴건데... 무튼 그래요
원래 다른 사람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