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남자입니다
저는 17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아버지 어머니 한태
쬬겨났습니다 어머니집에 찻자가니 이상한 남자분이랑 있는거였습니다
울면서 말했죠 엄마한테 갈때가없다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나왔습니다 욕하면서
아버지가 찻는다는 소식을 든고 찻자갔습니다
새엄마라고 소개을 시켜주어습니다
그래서전 어린마음에 엄마라고 불러습니다
그리고 제가 담배을 펴서
새엄마 딸인 여자애 저금통장을 2천원을 털어습니다
담배을 사피기위해
그뒤로 1달후 짱개배달 하면서 숙식을 하여습니다
월급타고 집에가니 이사가고아무도 없서습니다
얼마나 울어던지
그때부터 17살 혼자쭉 살아왔습니다
너무힘들고 삶이 혼자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네요
하루하루 죽고싶은 마음뿐입니다
도아주십시요 너무 힘드네요 혼자 사는게 일자리도 안구해주고 하루하루 밥을 어떡해 먹나 걱정되고 죽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어디하나 기댈대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