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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3-29 11:13
[성격과대인관계] ㅠ
 작성자 : 모래시계
조회 : 4,473  

대상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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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경험하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작된 직업학교 그런나 모든것이 지친고 포기
하고싶은 욕구만 생긴게 되네요....
사실 집에 함평월야라 직업학교 기숙사 생활하면서 여러가지일 정말 치친고 힘들게만 느껴지네요.. ㅠ
2살차이난 위탁생 동생 여7명과 남자 6명과 일반인 남자분 2명과 저  16~17명정도 생활하고 있는데.. 기숙사생활하다가 정말 힘들고 치쳐가네요ㅠ
먼저 위탁생동생과 갈등이 그동생이 저보고 술마시는데 민증 빌려달라고 하고는데... 단번에 거절은 해는데.. 계속여러 요구에 정말 힘들어지네요..ㅠㅠ
또한 더 황당건 사실 어릴때 남자대한 안좋은기억때문에 남자대해 관심없어는데..
저와 16살차이난 일반인오빠가 고백을 했는데.. 무슨 그오빠도 여자대해 관심이 없어는데.. 저보고 여자의대한 관심히 생겨다고 사귀면 안된겟냐고 ㅠ 오빠가 잘해준다고
정말 거절을 못해서 쩔쩔매고 있는고 어떡게 제 전화번호 알아서 문자나 전화로 사귀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정말 미친겠어요.ㅠ 오빠가 아니라 아저씨겠네요ㅠ
휴~시도데도 없이 말걸고 휴 ~ 또한 사감샘이 무지 장난기가 많으신분이데.. 자식도있으시고ㅠ 제가 솔직히 사람이 없어서 혼자긱사방 혼자 사용중인데.. ㅠ
제방에 와서 같이 자면은 안된냐고 물어보신고 농담이라는거 알아면서도 넘 속상해요.. 무슨 자식같은 사람에게 엉덩이 두두린시고  정말기숙사생활하는게 지옥같아지네요ㅠㅠ 집이 안멀면서 퇴사하고 싶지만 집이 멀다보니깐 이럴지도저럴지도 못하고ㅠㅠ   그런한 제자신이 자꾸 싫어지네요ㅠㅠ  집이나 기숙사 맘편하고 한곳도 없네요
 
그때 최은희샘에게상담받은적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