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학교 심리극을 마치고 ★
12월 14일(금)에 해밀학교 청소년 14명, 교과목 선생님들과 함께 심리극에 참여하였습니다.
마음숲 심리상담센터 소장님이신 박희석 교수님의 지도아래 게임으로 워밍업을 한 다음, 학업 중단 후 자신의 생활습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를 택해서 즉석 연극을 했습니다.
심리극을 통해 평소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해밀학교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