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역 "솔리언또래상담자 연합회"를 마치고 ★
지난 12월 18일(화) 김대중컨벤션센터 회의동에서 ‘2012년 광주지역 솔리언또래상담자 연합회’가 있었습니다. 총 90명의 또래상담자와 49여명의 지도자가 함께하였습니다.
학교 내에서서 또래상담을 배우고 경험한 친구들이 다른 학교의 또래상담자들과 만나고 교류하면서 또래상담자로서의 마음자세를 다지고,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허물없이 서로와 친숙해지고, 낯선 친구들과도 금새 하나가 되는 또래상담자들을 보면서 지도자로서 뿌듯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었고, 청소년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자신과 또래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와 교류의 장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